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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 ‘설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평온한 명절 조성 및 국민 체감 치안 정립
김선균 | 승인 2018.02.05 19:44

전북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설명절이 다가오면서 2. 5(월)〜2.18(일) 14일간 치안활동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위해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

1단계 기간(2.5〜2.11)에는 범죄예방진단팀을 중심으로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업소의 범죄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취약점 보완을 권고하는 한편, 침입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및 공동체 치안 분위기 조성을 통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2단계 기간(2.12〜2.18)에는 범죄취약요인 확인된 지역, 연휴기간 중 개점점포 위주로 경찰력 집중 배치와 협력치안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큰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을 확보하기 위하여 치안역량을 총 동원해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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