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전북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총력이용자 만족도 제고 등 품질 강화에 주력
이인권 | 승인 2018.05.10 19:28

전북도‘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2017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상(전국1위)을 수상하는 등 도민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보건복지부 소관 8대 바우처 사회서비스사업 중 지역사회서비스투자?가사간병방문지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3개다.
예산운영은 지역사회 수요에 대응하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3개 사업을 포괄보조 방식으로 편성해 34개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 2018년 총사업비는 25,907백만원이다.
특히 전북도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품질인증제 실시, 제공기관 맞춤형 컨설팅 등으로 서비스 품질향상과 제공기관과 제공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으며, 더불어 도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홍보를 실시하는 등 사회서비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서도 주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 품질강화와 이용자 확대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주민참여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우수사례집 발간?배포 △지역사회서비스 프로그램 품질향상을 위한 프로그림 품질인증제△시군별 현수막 게첨, 버스 내?외부 광고, 지역축제를 활용한 대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지역별?가구별 다양한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 9월 신규사업 공모한 결과 선정된‘임산부 토닥토닥서비스’등  4개 사업을 2018년부터 신규시행,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제공기관 진입단계별 맞춤형(등록전, 신규제공기관, 중급기관, 품질미흡기관) 컨설팅과 교육 △제공인력 역량강화 교육 등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용자가 도시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사회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 등을 통해 농촌지역 제공기관을 확대 하고 도내 대학 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제공기관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서비스 공급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제공기관을 확대하기 위해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연계해 우수한 사회적 경제조직이 농촌기관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도내 3개 대학 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사회복지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제공기관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서비스 창업 희망 기관과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박철웅 복지여성보건국장은“사회문제 다양화에 따른 주민 욕구 증대에 발맞추어 전북도 실정에 맞는 사회서비스사업을 운영해 도민 모두가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서비스사업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인권  jk21999@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8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