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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의 창시자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김선균 | 승인 2018.09.19 20:35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 증정
뇌교육 인한 엘살바도르 교육 변화 대한 감사 표시로...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 Foudation)과 협력해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했고 교사와 학생이 뇌교육을 체험해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뇌교육의 성과와 효과를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 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했다.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은 인간의 사회적, 교육적, 과학적 그리고 박애주의의 큰 실천을 한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보호한 위대한 행동에 대해 국가적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1980년 전라북도 모악산의 천일암을 찾아 수행을 한 후에 큰 깨달음을 얻고 현대 단학, 현대 국학, 뇌교육, 지구시민운동을 전세계에 보급했다.
현재 일지 이승헌 총장의 정신과 깨달음, 그리고 이를 전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사건과 과정 등을 느껴보고 체험해 보고자 전 세계에서 많은 명상가들이 모악산을 찾으면서 모악산은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승헌 총장은 모악산을 ‘명상에 있어 세계적인 명산’ ‘현대에 선도문화가 부활한 성산’, ‘전라북도의 보물’이라는 표현으로 모악산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표명해 왔다.
또한 전 세계를 다니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년에 한 번씩 모악산을 방문해 젊은 시절 모악산에서 수행하였던 때의 마음을 느껴보고 모악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의 행보가 전세계적으로 이어지면서 모악산은 점점 평화와 사랑을 품고 이를 인간에게 전해주는 어머니 산으로서 전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2000년 유엔본부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 회의에 참석해 ‘평화의 기도'를 낭독하며 “결코 기도만으로 끝내지 않고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만들어서 다시 유엔에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평화 실천을 위한 도구가 바로 뇌교육이다"며 뇌교육은 UN경제사회이사회 협의 지위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을 통해서 전 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UN에서 인정한 한국의 뇌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는 더 이상 암기식 교육을 원하지 않는다. 몸과 마음, 뇌를 다스리는 인성과 창의교육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총장은 "엘살바도르는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사회를 변화시켰다. 한 나라의 교육을 바뀌고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고 뇌교육을 가르치는 2,000명이 넘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보낸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뇌교육은 우리나라의 정신문화 자산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참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와 자아 실현을 통해서 인격을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뇌를 활용하는 기술이다"며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대한 뇌의 가치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창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헌 총장은 이날 수상에 앞서 엘살바도르 교육부 관계자, 교장, 교사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기념식 및 뇌교육 초청 강연회를 가졌으며 13일에는 엘살바도르 현지 아침 생방송 뉴스에 출연해 수상 소감을 인터뷰 하기도 했다.
이승헌 총장은 엘살바도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뉴질랜드, 영국, 캐나다, 독일, 러시아, 라이베리아 등 전 세계 수 많은 나라에 한국의 뇌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정신문화와 교육 한류를 이끌고 있다.
케이팝 최초로 빌보드 정상에 두 번 올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학생으로 알려졌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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