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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위기, 새롭게 대응해야!
이인권 | 승인 2019.04.03 18:35

            

    정치부장,이인권

지금 우리 사회는 대 혼돈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있다. 허나 정치?경제?사회 ? 교육? 문화 등
어느 한곳도 안정적이지는 못하다

왜 이러할까? 새로운 문명에 대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정책을 채택해야하는데도 그렇게 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이젠 신문명의 부응해 경영전략을 새로이 수립해야 한다.

지금 한국사회가 대단히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정치권의 무능과 부패, 행정부는 국민을 외면한 ‘착취’ …
또한 사법부의 몰락 등으로 국민들을 크게 실망시키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기업도산과 대량실업으로 대표되는 경제적 어려움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이다.

종소기업의 대량도산이 가장 큰 사회문제이다.
재래식 영세 상인들은 그야말로 존립의 기반을 잃고 있으며
많은 자영업자들이 하루하루 버티기 위해 전전 긍긍하고 있다.

기업도산과 대량실업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위기는 일시적이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어서 더욱 심각하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만이 아니다.
환경오염? 청소년 범죄? 성범죄 등으로 하루도 안심하고
살수 없다. 특히 취업난 등으로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와 같이 총체적 위기요 총체적 난국이다.

이처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암담하기만 할뿐
낙관적인 전망을 할 수 없는 형편에 이르고 있다.
 
이에 정치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해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정치 때문에
못 살겠다고 말하는 상황이다.

한편 국민들이 더욱 절망 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 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어느 곳에서도 희망을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것이
절망감을 더욱 깊게 하고 있다.
정말이지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따라서 기업 경영방식을 혁명적으로 개혁해야만 된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이념을 수용해 노사가 함께 번영 할 자세를 취해 나가야한다.

지금까지 대립과 착취…또한 지배와 투쟁이 계속된 사회였다면
어느 한쪽이 패배로 전제로 하는 전략이 아니라 당사자 모두가
승리자가 되는 원-원 전략을 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이념이 정립돼야 한다.

그리고 소유와 지배, 수탈의 소비가 기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자 …이제 그만 정치권은 더 이상 불법과 기만,
독점과 오만이 국민을 괴롭히지 않도록 사회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jk21999@hanmail.net

이인권  jk21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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