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순창군, 추석전 햅쌀 출하용 첫 모내기
김곤 | 승인 2019.04.15 17:31

 

 순창군의 첫 모내기가 지난 13일 풍산면 월산마을 구용(31)씨의 논

에서 시작됐다. 이날 모내기는 조생종인 운광벼를 2㏊에 심었으며, 8

월 중순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이하 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관내

모내기 면적은 6,558㏊, 쌀 생산량 3만 6천톤이 예상되며, 이번 첫 모

내기를 계기로 6월 중?하순경에 모내기가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은 기술지원단을 편성해 조생종 벼 750㏊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품

종별 특성과 온탕소독방법 및 종자소독 등 농가지도에 나서는 한편 육

묘 현장을 방문, 애로사항을 해결을 통해 현장영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설태송 소장은 “오늘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병해충 방제와

본답관리 수확 등 적기 단계별 영농 지도로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농가에서도 적기 모내기 및 병해충 방제를 철저

히 해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유기질비료, 키다리병 약

제, 육묘상자처리제, 영농 자재 등 7개 사업에 24억원을 지원할 계획

이다.

김곤  hojenen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