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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위기지역 중소기업 맞춤형지원 사업 추진경영애로해결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 13명 선발
임기택 | 승인 2019.04.15 17:37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군산에 소재한 기업의 경영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문컨설턴트를 모집한 결과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총 13명의 전문컨설턴트를 선정했다.
선정된 13명의 컨설턴트는 경영, 노무, 기술개발, 사업화 등 분야별

전문자격과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이며 지난 11일에는 캠틱

종합기술원서 개최한 ‘컨설턴트 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목표 및

방향, 컨설팅 방법 및 기대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선정된 컨설턴트들은 4월 15일부터 5월8일까지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을 40개사 이상 발굴해 희망하는 컨설팅 분야

및 목적에 대해 조사하고, 기업에 맞는 컨설팅 위원을 배정해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방문을 통한 협력업체 현황 파악과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따

른 지원제도 컨설팅, 사업다각화를 위한 기술개발 컨설팅, 중소기업

경영노무 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남균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군산소재

기업체들이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에 대한 정보와 경영 애로사항 해

결과 고용촉진을 위한 지원체계를 제공받아 고용위기 극복의 작은 불

씨를 지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기택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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