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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동, 꽃동산 정비 추진시민대상 특례시지정 홍보
김선균 | 승인 2019.04.15 17:44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동장 홍동욱)은 지난 15일 특례시 지정 홍보 및 관내 꽃동산 방문객 손님맞이를 위한 자생단체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이날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명자)와 통우회(회장 임효신) 등 8개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센터 직원 50여 명은 완산도서관과 곤지중학교 인근에서 꽃동산 정상까지 권역별 3개조로 분산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특례시 지정 홍보운동을 전개했다.
홍동욱 완산동장은 “꽃동산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애써준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객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매년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도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동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구청 관련부서와 연계해 꽃동산 이용객들을 위한 이용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며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복마을 먹거리장터도 4월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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