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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새마을금고 후원금 1억원 '쾌척'도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기여할 수 있길
김선균 | 승인 2019.04.15 17:46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지난 15일 병원 새마을금고에서 병원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발전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조남천 병원장과 이승옥 기획조정실장, 황승배 진료정보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새마을금고 이경열 전북지역본부장, 최지능 전주·완주지도부부장, 이희자 전무 등 새마을금고 관계자가 참석해 진행됐다.
본관 지하1층에 있는 병원 새마을금고는 직원은 물론 내방객들에게 금융 편익과 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병원 새마을금고 이희자 전무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노력하고 있는 전북대병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병원 발전을 통해 지역의료 수준이 더 높아지고 더 나아가 전북도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병원 직원은 물론 내방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에서 병원발전을 위해 큰 뜻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병원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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