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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감사장 수여전주대건신협 직원 빠른 신고 피해 예방
이용현 | 승인 2019.04.15 17:48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는 지난 15일 집무실에서 신속한 신고로 2,500만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기여한 전주대건신협(00지점) 직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전주대건신협은 지난 4월 11일 10:52경 2,500만원을 인출하러 온 고객의 인출사유 등을 듣고 수상히 여겨 신속히 112에 신고해 추가송금을 막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최종문 완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신고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은행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범죄 의심 땐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리고 경찰에서는 선량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 및 검거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용현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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