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전북청, 강절도 사범 집중검거기간 운영선제적 대응 통해 범죄분위기 사전 차단
이용현 | 승인 2019.04.15 17:54

전북경찰청(청장 강인철)은 민생침해 범죄 근절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4월부터 7월 5일까지 강·절도 범죄에 대한 집중 검거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절도사범은 봄철(4∼6월)에 집중 발생해 피해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 통해 범죄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상습적 사범 검거에 수사역량을 집중 엄정 대응하는 한편 장물처분·유통경로 역추적 및 장물거래가 용이한 인터넷 사이트·스마트폰 어플 등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장물범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장물범죄 검거와 피해품 회수를 통한 피해회복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절취형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홍보와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강·절도 사건 발생시 형사·과학수사·지역경찰 동시출동, 초기 총력 대응으로 신속한 범인검거가 이뤄지도록 하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치료비·생계비·심리상담 지원 등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청 이후신 형사과장은 “최근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형사활동도 보다 고도화 되고 있다”며 “강절도 사범에 대한 엄정한 사법처리 뿐만 아니라, 피해품 회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등 회복적 형사활동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현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