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한전군산지사·군산전력지사·신일종합신스템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합동 봉사활동
김진주 | 승인 2019.04.15 18:03

새만금을 힘차게 달리는 마라톤 건각들에게 식수를 제공하고 힘차게 응원한 한국전력 군산지사(지사장 이철호)와 군산전력지사(지사장 윤근화), 신일종합시스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국가 중추적 기업으로 군산지역 전력공급의 주역인 한전 군산지사와 군산전력지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동안 지역사회 현안에 꾸준히 참여했으며 특히 본 마라톤 대회 봉사활동을 2014년부터 시작하여 6년 연속 참여 중이다.
휴일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한 이날 6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5km, 10km 반환점에서 아침 일찍부터 부스 설치 및 응원 준비를 완료하고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과 1만여 명에게 생수를 제공, 대회 열기를 고조시키는 데 큰 몫을 했다.
이날 이철호 한전 군산지사장은 “현대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그 노력이 꽃 피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뜨거운 염원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 군산지사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 실천은 물론 고용 위기 지역  전기분야 기술자 양성, 에너지 취약 세대 겨울나기 집수리 및 쌀 나누기,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 개최, 지역 문화공연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김진주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