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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퍼지는 희망나눔 바이러스’오양참치, 적십자 희망명패달기 동참
김선균 | 승인 2019.05.16 18:16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에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오양참치(대표 김수진)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장은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에 동참했고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
김수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하고자 희망나눔명패달기에 동참했다”며 “식당을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에게 이러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전파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도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의류점 등의 사업장에서 동참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나 사업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063-280-58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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