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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최도철 방사선사 우수학술상 수상방사성의약품 환경오염균 노출차단 방법 제시
김선균 | 승인 2019.05.16 18:20

전북대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지난 16일 핵의학과 최도철(사진) 방사선사가 방사성의약품 제조 및 분배 시 환경 오염균 노출차단 방법을 제시해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도철 방사선사는 지난 4월 27일  전북대병원에서 개최된  2019년 제60차 대한핵의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테크네슘 방사성의약품의 조제와 분배과정에서 오염균에 대한 고찰(Consideration of Contaminants in Preparation and Distribution of Tc-99m Radiopharmaceuticals)’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최 방사선사는 이번 발표에서 방사성의약품 제조 및 분배과정에서 오염균 노출차단 방법을 제시하여 환자감염을 방지한 점이 심사자들 사이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최도철 방사선사는 이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아시아 핵의학 기술학회(ASNMT, Asian Society of Nuclear Medicine Technology)에서 이 논문을 구연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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