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전북도, (주)디에스아이·(유)더원쏠라 투자협약김제지평선일반산단 260억원 투자·66명 신규일자리 창출
이인권·김제=신주철 | 승인 2019.05.17 21:26

전북도와 김제시가 도내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평선일반산단에 신규 사업 안정화의 기틀을 다진다.
도와 김제시는 지난 17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해 ㈜디에스아이·(유)더원쏠라와 김제지평선일반산에 신규 투자를 확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디에스아이는 김제지평선일반산단18,021.2㎡(5,451평 정도) 부지에 205억원 투자, 41여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유)더원쏠라는 같은 산단 11,186.6㎡(3,384평 정도) 부지에 55억원 투자, 25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으로 이 두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도내 지역 취업난 해소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디에스아이는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각종 폴리에틸렌(PE) 파이프(PIPE) 및 이음관을 생산해오고 있는 배관자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기술력 강화, 고객만족 강화, 특화된 제품으로 고객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신제품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다.
다음세대에 물려줘야할 가장 큰 유산이자 책임인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중심시대에 부합하는 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더 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유)더원쏠라는 설립된 지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부품인 수상부유물 구조체를 생산하여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 도와 김제시도 디에스아이와 더원쏠라가 우리 도에 투자하길 잘했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면서 "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을 공급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인권·김제=신주철  jk21999@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권·김제=신주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