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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상황의 할머니 구하다'정읍우체국 소속 유종환 집배원
최형영 | 승인 2019.06.01 19:10

정읍우체국(국장 최명식) 소속 집배원이 마당에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긴급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시민들에게 잔잔한 화제와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오전 11시경 정읍 덕천면 ??마을에서 A씨(85)가
마당에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 것을 우편물 배달중이던 정읍우체국 소속 유종환(44) 집배원이 이를 발견하고 위급 상황이라고 판단해 정신을 잃지 않도록 계속 말을 걸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켜 응급조치를  한 후 가족 B씨(60)에게 연락했고 119에 신고해 긴급하게 병원으로 옮기도록 조치했다.
가족 B씨는“일찍 발견해 응급조치를 해주신 집배원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A씨는 현재 정읍소재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중이다.
한편 유종환 집배원은 20여년간 지역주민들에게 행복나르미로써 으뜸집배원을 수상하는 등 직장내에서도 선·후배간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형영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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