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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구, 올바른 청소년 문화 선도 '앞장'청소년보호 캠페인 및 유해업소 지도점검
김선균 | 승인 2019.06.12 17:49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기)는 지난 12일 전주평화중학교를 방문해 민·관합동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평화동 일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은 평화중학교 재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춰 전북도청,완산경찰서, 전라북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화사회복지관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속적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고민상담 전화(1388)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청소년 보호에 초첨을 맞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종료 후 평화동 지곡초등학교 주변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및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 업소」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술이나 담배를 판매할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당부하는 등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병행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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