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부안
“ 닭 먹고 폭염날리고” 더위야 물렀거라~~부안 보안면, 새마을부녀회 나눔행사 개최
오병우 | 승인 2019.07.11 17:13


부안군  보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남수)는 지난10일 보안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및 불우이웃 52곳에 사랑의 닭  300여마리를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보안면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닭을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이날 보안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닭을 드시고 폭염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안면 새마을부녀회는 올해 닭 나눔 행사를 계기로 매년 닭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로 약속했다.

오병우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