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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구 늘리기 금융기관과 `합심`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09.19 17:52

전북의 젊은 세대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서울 등 대도시로 떠나면서 전북 인구가 늘어나기는  커녕  최근 들어 매년 약간씩 줄어들고 있다.
이에 참다못한 전북도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도내 금융기관들과 힘을 모아 떠나는 인구를 더 이상 떠나지 않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 송하진도지사와 도내 8개 금융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늘리기 민, 관 실천 협약”을 맺었다고 한다.
정말 올바른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셈이다.
이날 협약에는 한국은행 전북본부, 전북은행, 농협  중앙회 전북본부, 새마을금고 중앙회 전북본부, 신협중앙회전북본부, 금융감독원 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 서민금융 복지센터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들 협약에 참석한 금융기관들은  지역 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점에 전북도와 같은 인식을 갖고 있다.
도내 인구 감소는 행정적인 약세는 물론 다양한 불리한 여건 속에서 지역발전이 제자리를 걸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도내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미, 관이 서로 협력해 실천하기 위해 지난 3월 도내 4대 종교단체 단체에서도 인구감소에 동감을 갖고 불교, 원불교, 기독교, 천주교는 물론 경제단체들도 협력 차원에서 모임을 갖고 회의를 가졌다.
이들 경제 단체들 중 도내 각 지역에 다수의 영업점을 갖고 있는 전북은행(73개) 농협(영업점 372개) 신협(영업점 118개) 새마을 금고 (영업점 141개) 등에서도 인구 줄어드는 걸 막기 위해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특히 금융기관들은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특히 금융 기관들은  특성상 여성 종업원들이 많아 육아휴직 활성화로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 등에 적극 협력 하기로 다짐 했다고 한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인구 정책 혁신 팀을 신설해 전라북도 인구정책 5개년 종합대책으로 우선 지난해부터 오는 2022년 까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조례제정 및 민관위원회를 구성, 인구의 종합체계적 추진 기반을 갖췄다.
물론 인구정책에는  일반 시민들도 나몰라 라가 아니라 도민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는 도민 누구나가 갖고 있다고 본다.
한편  송하진 도지사는 “인구 감소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고 복합 적으로 작용 된다”며 “인구정책과 인구 인식 개선 등에 민. 관 단체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실천 확산을 위해 파급효과가 높은 교육기관, 언론사, 여성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협약을 이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렇다, 지역발전을 무엇보다 인구 감소가 안돼야 하고 다수의 도민들이 협력해 늘어나는 도민 그릅이 만들어져야 한다.
도민 누군 지역발전협력이 무엇이란 걸 인식해 협조해야 된다.
즉 일터를 많이 만들어  젊은 층이 고향을 등지고 떠나지 않도록 좋은 일터를 많이 만들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도민 모두가 협력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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