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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전북을 제1금융 중심지로 지정해야!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0.06 14:32

민주 평화당 전주갑 지구 출신인 김광수 의원(보건위)이 지난달 30일 정기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전북을 제1금융 중심지로 지정돼야 한다는 걸 강력히 강조했다.

전북이란 지역은 입지적으로 동부 지역은 산간부, 서부지역은 평야부로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동·서가 다 같이 해당 지역에 알맞은 농업 생산에 주력해 왔다.
산간부 지역인 진안, 무주, 장수 같은 곳은 지역 실정에 알맞은 농산물과 약초 등을 주된 생산으로 해당 지역에 알맞은 걸 생산해 이걸로 생활 터전에서 간신히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
또 서부지역은 평야부로 구성돼 있어 식량생산에 주된 수입원을 이루고 있지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잘살고 있다고 장담 할 수는 없는 형편이다.
그래서 전북이란 지역은경제력이 취약하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고향을 등지고 많은 사람들이 살기위해 대도시로 떠났다.
때문에 인구가 감소되기 시작해 전북의 인구가 형편없이 줄어들고 젊은이들이 아이 낳는 것도 부담스럽다고 기피하는 현상이다.
오늘날 사람 살기가 제일 좋은 곳은 경제력이 풍성한 곳이다.
때문에 전북이란 지역은 현실적으로 경제력이 취약한 지역이기 때문에 열차로 말하자면 완행열차에 해당된다.
하루 빨리 지역경제가 좀 풍부해져서 특급 열차가 운행돼야 한다.  그래서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이 국회서 맹활약을 해오면서 전북 살리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김의원 은 전북을 제1금융 중심지로의 도약은 전북의 핵심 현안으로 강력히 촉구했다.
사실 전북을금융 중심지로의 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이란 점에서 도내 정치권은 전력을 기울려 금융 중심지 지정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김광수 의원이 제1금융 중심지 지정이 지지부진해지고 결국 포기 직전까지 내몰리자 김의원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런 상항에서 김의원은 지난달 30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 부총리,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을 상대로 전북의 경제 현안 전반을 질의하면서 “전북의 금융 인프라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보류돼 있는 전북 제1금융중심지 지정에 적극 나서라고 애원 하는 식의 강조를 했다.
이에 대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전북지역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전북 제1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지난 4월 금융 중심지 추진위원회는 금융 중심지 지정 보류의 대표적 사유로 부족한 금융 인프라를 꼽았다"면서 이후 “전북은 전북 테크비즈 센터를 착공 하고 1,158억원을 들여 전북금융센터 건립에 나섰으며 금융 전문 인력 확보와 산업  태계 구축을 위한 첨단금융기술 스타트업 육성도 추진 중에 있다"는 대답을 받아 냈다.
특히 김의원은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의 운용 규모가 지난 7월 700조원을 돌파했고 5년 뒤에는 1,00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면서 "현재 전북은 제1금융 중심지 지정에 금융위가 지적한 부족한 금융 인프라 부분을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고 강변했다.
김의원은 이어 군산 현대 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 GM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황폐화된 것도 전북 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정부의 대책 마련이 있어야 된다고 전북의 역량 있는 노력을 촉구했다.
김의원은 특히 탄소국가산단의 성공을 위해선 기업유치와 함께 탄소산업 클러스터 구축이 핵심 과제라고 전제하고 탄소산업진흥원을 조속히 설립해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강조했다.
김의원의 이런 제시는 전주라는 지역이 솔직히 경제적 측면서 볼 때는 너무 초라한 지역이기 때문에 이는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1금융 중심지가 이뤄져야 한다는 걸 천거한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전북이 살길은 바로 김의원이 적극적인 추진에 맹열히 뛰고 있지만 잔북이 제1금융지로 꼭 지정이 돼야 한다.
그래야 전북도 발전되고 도민들도 경제서 상당한 부를 일을 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의원의 건투와 전북도민들이 기대에 만전을 걸어야 한다.
또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도민들은 후세에 길이 남길 것이 바로 경제력 활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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