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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컨테이너 공장설립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0.07 20:28

전북 완주군에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기 컨테이너(ULD)가 들어선다. 전북도와 완주군은 지난 4일 완주군청에서 박성일 군수와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 경제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 에이 알 케이 관계자와 함께 공장설립에 따른 논의를 마친 뒤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에이 알 케이는 완주 테크노 벨리 제2일반산단 부지 18,631평(61,589㎡)에 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 돼 있다. 이번 투자 계획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때 1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며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취업난 해소에 상당부분 기여하게 된다.

(주)에이 알 케이는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항공기 컨테이너 전문생산 기업이다.
현재는 대전시 대덕구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오는 2021년 임대기간이 종료되어 새로운 투자 사업장을 구하려던 차 전북 완주에 인연을 맺게 됐다.
현재 대전사업장이 옮기게 되면 본사도 완주군으로 옮겨올 예정이다.
지난 10여 년간 미국 DKA의 연구개발과 2019년 6월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화물 탐재용기(ULD)의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세계 최초 기술 표준품 형식과 제조를 승인 받음에 따라 미국 DKA 와 20년간 국내 독점 제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주)에이 알 케이는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 한국의 기술 자부심도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화물 탑재용기를 전 세계에 공급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외 활발한 투자를 통해 한국의 항공 산업 발전에도 원동력이 될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화물 탑재용기 (ULD) 의 상용화라는 항공 물류시장에 거대한 패러 타임으로 성장될 것이 분명하다.
한편 전북도는 완주군과 함께 (주)에이 알 케이가 국내의 활발한 투자를 통해 글로 벌 성장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그렇다.
전북이란 곳이 현재는 경제력이 취약한 편이다.
그것은 도내에서 다소 경제력 활력소가 돼있던 군산지역에 세워졌던 대형 기업들이 몇 군데가 딜레마 에 빠져 있는 판에 새로운 경제력이 자리를 굳이겠다는 건 우리 전북과 도민들과 인구유출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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