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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무궁화 담긴 선조정신 되새겨'나라사랑 완주사랑 무궁화 알리기' 행사 시행
김선균 | 승인 2019.10.09 17:04

선도문화연구원은 9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무궁화에 담긴 선조들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나라사랑 완주사랑 우리나라 꽃 무궁화 알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국민인성강의 ‘무궁화 이야기’, 제 7회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기획전시 및 거리전시 ‘무궁화 이야기’, ‘나라사랑 무궁화사랑’ 백일장 및 사생대회, 나라사랑 페이스페인팅 및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전국에 있는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되는 국민인성강의 ‘무궁화 이야기’는 일제 잔재로 국민들이 갖고 있는 무궁화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편견을 바로잡고 무궁화에 담긴 가치와 선조들의 정신을 알려주고자 진행되고 있다.
제7회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기획전시 ‘무궁화 이야기’는 브레인아트갤러리 제3기획전시실에서 10월 2일까지 개최, 10월 3일부터 모악산 입구, 전북도청, 전북대 앞 등에서 거리 전시되고 있다.
12일(토)에는 아이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가치를 알려줌으로써 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해 ‘나라사랑 무궁화사랑’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무궁화는 아주 오래 전부터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 해왔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이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퍼뜨린 ”무궁화의 꽃가루는 눈병을 유발하고 무궁화가 피부에 닿으면 부스럼이 생긴다“는 등의 많은 잘못된 정보가 오늘날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 무궁화는 고난의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에게 희망과 의지의 상징이었으며 많은 선조들께서 우리 민족의 얼로서 무궁화를 지켜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깨닫고 나라에 대한 사랑과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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