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전주시 사회보장협의체-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찾아가는 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 활성화' 협약
김선균 | 승인 2019.10.10 17:20

전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은 앞으로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는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수·백종만)와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기 때문이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장봉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과 노경일 전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양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19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솔루션위원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전주시 재가 장애인 신규 참여자 발굴 및 체육활동 연계 ▲장애유형별 개인맞춤형 재활체육 연계 ▲지역 장애인 방문상담체계 구축 등 재가 장애인 생활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재가 장애어르신에게 생활체육활동과 재활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남아있는 신체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백종만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재가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장애인 체육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