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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박차`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0.13 18:05

전북도는 지난 8일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4개 시.군 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은 군산시와 익산시, 김제시 와 완주군 지역으로 이들 지역엔 국비 465억원이 확보됐기 때문에 지역에 분배 해 사업에 열중 할 수 있게 됐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 경쟁력 회복과 주거복지 실현,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등을 목표로 해 매년 10조원(재정 2, 기금5, 공기업3, ) 씩 5년간 500곳에 50조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국가사업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올해 상반기까지 선정된 17곳을 포함해 총 22곳에 국비 2,229억원 등 총 3,809억원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따라서 전북도는 쇠퇴한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대응전략을 세우고 올해 11개 시.군에 18개 사업을 사전 발굴해 5곳 이상 선정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올 4월에는 `소규모 도시 재생사업이 전국서 제일 많은 8곳이 선정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체계적인 준비와 추진을 위해 `전북도 도시재생 지원센터` 구축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역량 강화와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 수립에 적극 주력했다.
또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도내의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설명했고 결국 상반기에는 정읍시를 비롯한 총 6곳이 선정돼 목표달성을 했다.
이번 이 사업으로 시 단위 지역은 군산시 해신동 (중심 시가지형)과 익산시 송학동(일반 근린 형, L H 제안 형) 익산시 인화동(일반 근린 형) 김제시 교동(일반 근린 형) 등 4곳이 선정 됐기 때문에 중앙 부처를 방문해 전북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도내 시 지역 말고도 군 단위 지역에서도 이 사업이 활력을 뛰었다. 완주군 상관면(우리 동네 살리기) 1곳을 비롯해 총 5곳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465억원을 포함해 총 777억이 단계적으로 투입돼 쇠퇴한 구도심의 기능 회복과 균형 있는 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이용민 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선정된 사업을 포함해 도내 모든 재생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를 강화해 사업 속도와 도민 체감을 높이겠다”며 “전북은 241개 읍,면,동 가운데 76%인 182곳이 도시 재생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구도심 재생이 시급한 만큼 중앙 공모 사업을 검토하는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전북도내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박차를 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전북도 당국의 끈질긴 노력이 중앙 해당 부처에 가서 최선의 노력이 결창 된 것이라본다.
따라서 전북도의 행정력 강화가 타 지역 못지 않은 상위권에 올라 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전북도민들의 보람찬 행정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뒷받침 될 것이라 믿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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