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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소재 ‘하림’에서 다이어트 해소품 개발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1.05 19:12

익산에 소재하고 있는 ‘하림’에서 P+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를 개발해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건강과 다이어트 해소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오늘날 현대인들 사이에서 다이어트는  늘 풀리지 않는 숙제이다.
운동 부족과 서구식 식습관을 갖고 있는 현대인들이 달고 사는 다이어트는 하나의 큰 병이나 다름없다.
다이어트 때문에 무작정 굶거나 과격한 운동으로 건강에 적신호를 켜는 체중 감량은 구시대적 방법이다.
최근엔 가능성 보완재들이 꾸준히 개발돼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주고 있다.
(주) 하림이 개발한 P+브랜드 제품은 그 중 하나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 계의 ‘BTS’로 떠오른 ‘P+ 다이어트 프로 틴 밸런스’에 대해 자세한 것을 알아본다.
매일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에 대한 관심은 해외 시장을 거쳐 국내에서도 계속 커지고 있다.
단백질은 수분 다음으로 사람의 몸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 영양소로 머리카락 및 근육세포 손발톱 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단백질은 스스로 합선되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감소하기 때문에 제품을 통해 매일 섭취하는 게 필요하다.  
단백질 제품은 단순한 근육 보충제가 아닌 일상생활 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먹는 제품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이 때문에 운동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처럼 여겨 왔던 제품들이 일반인들에게도 환영 받고 있다.
단백질 섭취의 올바른 방법= 동물성 단백질 (육류, 생선, 달걀, 우유)는 필수 아노미산을 골고루 함유한 완전식품이다.
반면 식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달걀, 우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함유한 완전식품이다.
필수 아미노산 부족 예방을 위해서는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이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열량제한으로 인해 체단백 및 근육이 손실 될 수 있다.
또 운동 후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 회복을 위해 30분 이내에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는 ‘P+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는 하림만의 기술을 이용해 닭 가슴살의 고단백과 식물성 단백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탄생 했다.
지난 5월 ‘단백질을 채우는 건강한 일상’이라는 컨셉으로 P+ 브랜드가 출시됐는데 이번 달(11월) 업그레이드 되어 소비자를 만난다.
P+ 제품은 하림의 국내산 100% 닭 가슴살을 바탕으로 닭 가슴살분말, 농축 유청 단백, 분리 대두단백 등 3종의 단백질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뷰티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피쉬콜라겐 1670 mg, 히알루론산을 함유 했으며 장 건강 밸런스를 위해 식이섬유 3,000mg, 7종의 혼합 유산균도 담았다.
이 외에도  8종의 비타민, 3종 미네랄, 9종 아미노산 등이 담긴 제품이다.
고소한 맛을 지닌 스틱 타입으로 남,녀 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식약처 1일 섭취 권장량 30%가 충족되는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하루 한 끼 식사대용으로 도 가능하다.
P+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 오는 7일 NS 홈 쇼핑에서 첫 런칭 예정이다.
이처럼 (주)하림은 현대인들에게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과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을 쉽고 간편하게 채우는 고소한 닭 가슴살, 단백질을 만들어 오늘날 우리 인간(한국인)들에게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더한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을 만들어서 기여함으로서 대중들로부터 손 꼽히는 식품업체로 군림하고 있다.
역시 (주)하림은 전북 익산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손꼽이는 필수 영양소를 만들어 내는 기업으로 성장되고 있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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