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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 국민강좌“한반도 통일 둘러싼 국제정세와 인식”
김선균 | 승인 2019.11.10 17:21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8일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윤휘탁 교수를 초청해 “한반도 통일을 둘러싼 국제정세와 인식”이라는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우리역사바로알기,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청된 윤휘탁 박사는 <만주학회> 회장, <역사학회>·<동양사학회>·<중국근현대사학회> 이사,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 사업평가위원, 전문위원을 역임, 현재 국립 한경대(韓京大) 교양교육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공훈 심사위원,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동북공정 등 중국 문제와 백두산 전문가로 알려지면서 KBS, MBC, SBS, EBS 등 국내 방송과 중국 CCTV 등 해외 방송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한반도의 역사 지정학과 통일 환경을 살펴보고 한반도 통일에 대한 주변 강대국 들의 입장을 면밀히 분석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해답을 들을 수 있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현재는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환경이 급변하는 혼란기다. 그래서 지금은 더욱 정신을 가다듬고 근원으로 돌아가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중심철학을 바르게 세워야 할 때다. 우리에게는 B.C. 2333년에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념으로 고조선을 개국해 화합과 조화의 정신으로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평화 체제를 구축하여 홍익정치를 실현한 역사가 있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은 민족, 인종, 종교, 국가, 성별, 빈부의 차이에 관계없이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관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홍익정신을 통해 모두 인성을 회복해 홍익민주주의를 이루고 이를 통해 남북한의 진정한 동질성을 찾아 평화통일을 이루고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홍익 민주주의를 전해주는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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