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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내년 예산안 ‘경제 살리기’ 초점 맞춰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1.19 19:18

전주시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중소기업·소상공인·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수소, 탄소, 드론 등 전주형 신 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는 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김승수 시장은 18일 전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5회 2차 정례회 1차 본회의 ‘2020년도 시정운영방향 및 예산안 제안 설명’을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수소, 탄소, 드론 등 전주 형 신 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는 등의 내용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및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전주가 더욱더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일상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문화관광 수용태세 강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 인프라 확충 등 3대 목표 8대 핵심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면서 시의회의 심의를 요청했다.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에 중점을 둔 내년도 예산안은 총 1조8,979억 원 규모로 이는 올해 본예산 1조6588억원과 비교하면 2391억 원 (14,4%)이 증액된 규모이다.  
일반회계는  아동수당, 기초연금 지급액 확대등 복지분야 사업의 국고보조사업 증가로 인해 얼해 당초예산보다 2275억원 증가한 1조6749억원으로 책정됐으며 상,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등 9개 특별회계는  올해 당초예산 2,113억 원 대비 116억 원(5,5%)증가한2,229억 원 규모다.
먼저 시는 활력이 넘치는 전주경제 대도약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모든 힘을 집중하기 위해 내년도에는 경제 분야에 올해 당초 예산보다 22%증가한 54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예산은 ▲첨단벤처단지 지식산업센터 건립 31억 원 ▲전주1 산단 재생산업 센터 건립에 15억 원 ▲산업단지 복합문화 센터 건립 10억 원 ▲수소 경제 실현을 위한 수소 충전소 및 수소 자동차 구매 185억원 ▲탄소기술 사업화 연구소 기업 설립 10억원 ▲탄소산업 글로벌 연구네트 16억 원 ▲드론축구 상설 체험 장 공간개선 16억 원 ▲글로벌 드론 축구 육성 6억원 ▲기업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 6억 원 ▲기업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 6억원 ▲지역 화폐 도입 추진1,5억 원 ▲지역경제 기여도 평가제 5,000만원 ▲농민수당 28억 원 등이다.
이외에도 전주시는 전주관광 외연확장 md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서 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관련 예산을 올해 당초 예산보다 12% 증가한 1,081억 원을 편성했다.
이것 말고도 수없이 많은 사업에 투입될 예산은 90여억 원 정도가 투입돼야 한다.  
하여튼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20일 까지 33일간 이어지는 전주시의회 제36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를 놓고 김승수 시장은 “예산안에는 한해 동안 살아가야 할 우리 시민들의 삶이 담겨있다. 시민의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곳 ㄲ지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예산을 만들고 싶지만 늘 한계가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부족한 대로 가야하고 가다보면 또 전주만의 길이 열리고 전주 다음으로 주목 받게될 것이며 ‘세계 어디를 가든 대한민국 어느 도시를 가든저 전주사람입니다. 저 전주에서 왔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애기 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렇다. 김 시장 말대로 우리가 전주 시민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 하고 그리고 자랑 스럽도록 되려면 예산 같은 보석이 헛된 곳에 사용 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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