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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 테마파크 메가톤급 관광지로 개발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1.20 19:30

임실군은 임실치즈 테마파크 내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기반을 다지기 위한 술책으로 아동 친화형 문화관광지로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시동을 걸었다.
핵심 사업은 임실치즈 테마 파크 내 키즈 테마 파크건립 사업과 관광 기반 조성 사업인 사계절 장미원 조성사업 등이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지난 19일 임실치즈&식품연구소에서 심민 군수를 비롯한 임실치즈 테마 파크원장, 군 및 용역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 테마파크 건립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와 임실치즈 팝 랜드 내 관광기반 조성 사업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 보고는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중인 임실치즈 테마파크 내 수경시설과 장미원을 조성하는 것과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입지와 지역 여건을 꼼꼼히 분석했다.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건  바로 ‘치즈와 어린이’란 걸 부각 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 어린이들은 피자, 치즈 같은 먹거리에 굉장한 관심을 갔고 있다.
웬만한 먹거리 보다 치즈와 피자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먹거리가 어린이들로부터 먹고 싶어 하는 것이라면 앞날이 훤하게 빛날 것이 예상되는 것이다.
많이 팔리면 그 만큼 사업이 잘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임실 이란 조그마한 산간지역 군 소재지가 크게 번창해지고  또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한 것이다.
관광지로 변하게 되는 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혼자서가 아니라 대부분이 가족 단위나 또는 친분이 두터운 친구들과도 동행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그래서 임실군은  이곳을 사계절 관광지로 부각시키기 위해 키즈 테마 파크 건립과 관광기반 조성 사업 및 농촌 테마 공원을 조성하여 임실 치즈 테마 파크를 국내 대표 관광지로 육성 시키는데 최종의 목표를 세운 것이다.  
임실 치즈 탑 랜드 내 관광 기반 조성 중간 보고회 날인 지난 19일 이곳에 참석한 심민 임실군수는 관계자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안착한 임실 치즈테마 파크의 사업 확장과 관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족이 함께하는 치즈 문화와 놀이 문화를 연계한 키즈 테마 파크 건립과 장미원 조성 등 복합적인 관광을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실군의 대표 축제이자 대한민국의 유일무이의 치즈를 테마 로 한 축제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임실N치즈 축제는 올해 축제를 전후해 60만 여명이 방문을 했다면 임실군민들 뿐만 아니라 전북도민들 조차도 축제 기분에 국화꽃이 만발한 이곳을 찾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이곳은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에 들어선 지난 5년간 임실치즈 테마 파크 관광객은 약 20%로 라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임실을 찾는 관광객은 6,96 %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열린 임실 N치즈 축제가 국화꽃과 함께하는 가을철 대표축제로 안착하면서 임실군은 장미원을 조성해 봄에도 장미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그럴 경우 봄과 가을에는 임실 N치즈 축제를 여름과 겨울에는  아쿠아페 스티벌과 산타 축제를 각각 열게 되어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임실군은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기 위해 가족 참여형 임실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임실 치즈 브랜드에 걸 맞는 키즈테마 파크를 건립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심민 군수는 “올해도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임실 치즈테마파크 등 임실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며 “현재 추진 중인 장미원과 팜랜드, 농촌 테마공원이 조성되면 연중 임실 N치즈 축제의 장이 열리고 놀이와 체험이 어울려진 500만 임실관광이 꾸준한 빛깔이 날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렇다. 산간오지 벽지라고 해서 그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만 으로는 주민들의 생활에 벅찬 힘이 들겠지만 관광객이 모여들 수 있는 계획을 꾸준히 노력해 만들어 갈 때 임실군민들의 생계는 물론 도내 어느 지역보다도 사람살기 좋은 고장, 임실 이란 명분이 서게 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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