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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세우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1.21 19:07

최근 들어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건강 문제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고장 전북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해 고통을 줄이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대책을 세워 탈 미세먼지 지역으로 발돋움 할 방침을 세웠다.
전북도는 지난 20일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 관한 추진 목표를 세우기 위해 시·군 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가 세워놓은  미세먼지 관리 종합 계획에 맞춰 전북지역에 맞는 시행계획을 수립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방편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영농 폐기물 , 불법 소각 방지,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우리 지역에 맞는 향후 5년간의 미세먼지저감 정책방향과 추진 과제를 제시하는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중국으로부터 날아오는  미세먼지가 32%나 된다고 하니까? 정부 차원에서 중국과 미세먼지 방지에 대한  협의를 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실속 있는 대책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한국 내에서 발생된 미세먼지는 우리가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만 된다.
지금은 동절기를 맞고 있기 때문에 분야별로 관련 대책을 재점검하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시 단계별 비상 저감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된다.
그래서 전북도는 “맑고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없는 전라북도”라는 비전하에 초미세먼지 (PM2,5) dus 평균 농도를 35% 이상 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향후 5년간 미세먼지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제시하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2020~2024)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 까지 총 1조3,173 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 분야, 영농폐기물·불법 소각방지·암모니아 관리 강화, 공공기관 직원 경유차 ZERO(제로)화 사업 등 6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해 초 미세먼지 농도를 2016년 대비 35% 이상(2016-31ug/㎡, 2024년-19ug/㎡ )낮출 계획이라고 한다.
따라서 전북도의 종합대책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도내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을 위해 자동차 등 이동 오염원 관리를 철저히 한다.
경유차의 조기 폐차 및 저 감 장치 부착 등 물량 확대로 노후차 등을 조속 퇴출하는 한편 정부의 신규경유차 억제 정책에 따른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 하겠다는 것이다.
미세먼지를  최고조로 발생 시키는 건 노후 경유차라고 볼 때 노후 차량의 운행 금지를 서둘러야만 한다.
또 저공해 화 사업에 총 2,199억 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95,583대로 확대 추진해 기존 대책대로 40년 소요되는 것은 6년 이내로 단축하겠다는 것인데 모든 것이 오래되면 운행 할 때 마다 미세먼지를 발출 시키는 건 상식적인 일이다.
때문에 오래되면 안 되니까 적당량을 사용하면 사용중지를 시켜야만 한다. 따라서 건설기계도 오래 사용하면 엔진을 교체시키는 것이 방책이라고 생각된다.
미세먼지는 계절적 기상 요인에 따라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것이 방책 인 것으로 밝히고 있는 만큼 그 실행이 얼마나 적극적일지, 아니면 소극적일지에 따라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다는 건 하나의 상식에 관한 문제인 만큼 당국에서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만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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