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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남원시-제너럴 바이오(주)증설 투자협약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19.11.27 19:43

전북도와 남원시가 지난 26일 남원시청 시장 실에서 바이오 알 앤디 전문기업인 제너럴 바이오(주)가 증설에 따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바이오 알 앤디 전문기업인 제너럴 바이오(주)는 남원시 송동면에 건설돼 현재 가동 중인 상태에서 증설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65억 원을 증설 투자해 사업장을 늘리기로 결정하고 올해 12월 착공해 내년 10월경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완공이 되면 이를 통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추가매출이 늘어나고 신규 일자리도 20명 정도가 늘어나게 된다.
제너럴 바이오(주)는 지난 2007년11월에 설립되어 천연 및 기능성 원료 바이오 신소재 물질 개발과 이 신소재 물질의 생리 활성 물질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화장품, 생활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바이오 알 앤디(BIO R&D) 전문기업으로 현재 국내는 물론 미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도 활발하게 사업을 하고 있어 장래가 보장돼 가고 있는 기업이다.
또 제너럴 바이오는 2015년 글로벌 사회적 기업을 증명하는 “비콥(B-CORP)’ 인증도 받았으며 전 세계 비콥 인증 2,050개 회사중 상위권 TOP 10 위 안에 랭킹 된 기업이다.
현재 한국에서 비콥(B-CO계) 인증을 받은 기업은  몇 개 밖에 없는 걸로 전해지고 있다.
참고사항이지만 해외에서는 애플, 알리 바 바 ,구글, 삼성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된 와비파커, 미국 할리우드의 유명배우 제시카 알바가 공동 창립자로 있는 “어니 스트 컴퍼니”성장 촉진제 없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자란 소의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인 밴앤 제리스 등이 비콥(B-COrP) 인증을 받은 회사들이다.
비콥 인증은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 환경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업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의 비영리기관 B랩(BLAB)이 주체가 되어 기업 운영의 목표가 주주의 이윤 추구에 있다는 자본주의 원리에 반문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걸스 (GIIRS:GIO bai Impact,Inversting,Rating system)프로그램 측정도구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정도를 조사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게 비콥(B-corp:Bene Fit Corpo ration)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차주하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제너럴 바이오가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세게적인 비콥 인증의 기업으로서 더 좋은, 더 따뜻한,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한 경영과 비즈니스의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의 성공 모델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시일내에 공장 증설이 이뤄지도록  전북도와 남원시가 함께 모든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거듭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하여튼 제너럴 바이오(주)처럼 연간 100억원 대의 매출 증대와 함께 글로벌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 준비를 하고 있는 기업이 전북의 동부권역인 남원시 같은 곳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을 남원시민들 입장에서는 대단히 감개 무량 하게 생각하고 그 동안 오지로 지내온 남원시의 앞날이 희망찬 기업도시로 승화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히 반가운 일이고 남원 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북 전체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 만큼 도민 모두가 손벽을 치며 반가움을 가질 것이라 생각된다.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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