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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레바논.영국.스페인.캐나다 명상여행단모악산 방문...한국식 명상과 기공에 심취하다!
김선균 | 승인 2019.11.27 19:44

한국식 명상과 기공에 심취한 7명의 카타르, 레바논, 영국. 스페인, 캐나다 명상단이 그 발원지이며 세계적인 명상처인 모악산에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했다.
이들은 23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7회 서울 국제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에 참석해 12개 국이 참여한 해외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한국식 명상과 국학기공이 육체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과 평화를 가져오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앞으로의 인생설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24일 전주에 도착해 여장을 풀고 25일 모악산 입구에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면서 한국식 명상과 국학기공의 유래와 유엔을 통해 전 세계에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으로 알려지게 된 역사를 듣고 매우 감동적이고 존경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이후 선도문화연구원에서 모악산의 주요 명상처와 명상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에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천일암(天一庵)까지 이어져 있는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였다. 이후에 전주에서 1박을 하면서 전북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대르 디아브씨(남, 32, 여행전문가 & 생물학자, 캐나다 몬티리올)는 “올해 3월 뇌교육협회 중동지부를 통해 한국식 명상인 뇌교육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기공, 배꼽힐링, 뇌체조, 호흡법 등을 배우면서 깊이 심취하게 되었고 뇌교육의 뿌리와 근원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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