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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하수과·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사랑의 쌀 기탁,,,이웃사랑 실천
김선균 | 승인 2019.12.21 22:28

전주시 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마음을 담은 사랑의 쌀을 후원했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오길중)는 지난 19일 하수과 직원들과 전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테크로스환경서비스)와 함께 ‘추운겨울 쌀쌀함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쌀쌀(米米)함으로’를 슬로건으로 수질복원센터 인근 혁신동주민센터와 여의동주민센터에 백미(10㎏) 100포를 전달해 관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손길을 이어갔다.
이날 하수과 직원들과 수질복원센터 직원들은 십시일반 쌀을 모아 전달하는 한편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영칠 전주시 하수과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따뜻한 마음이 혁신동과 여의동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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