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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도정 좋은 일자리 창출 집중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20.01.05 19:17

올해에도 전북도정은 모든 역량을 일자치 창출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도는 농·생명과 신재생에너지, 미래형 자동차 등 지역 강점산업과 홀로그램 등 수소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과 연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산업 육성을 비롯해 청년·신중년 등 계층별 일자리와 사회적경제 등 지역특색이 반영된 일자리 양성대책을 수립·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의 연착륙을 유도해 전북경제의 체질개선과 일자리로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경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추진한 5대 전력·15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추진과 함께 고용환경 개선 등 일자리 질 개선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한 계획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48,883개보다 64,476개가 증가한 113,309개 창출을 목표로 5,714억4원을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전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새만금산단 입주기업이 올해 1월 착곡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따라서 오는 7월부터 명신 700여명, 새만금 입주 기업 200여명 등 총 900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쩡으로 침체된 군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상생협약의 핵심기구인 ‘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의뢰’의 구성 및 운영메뉴얼을 구체화하는 한편 선진임금체계 도입, 수평적 계열화 협약으 ㄹ이끌어 내기 위한 컨설팅 지원 등 후속조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완성차 업체가 초기 생산방식인 OEM에서 자체모델 개발 또는 ODM방식으로 전활 될 수 있도록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실증센터 구축 등 R&d 지원사업과 중소 부품기업들의 기술 자립화를 위해 전기·자율차 산업 육성사업 등 R&d지원 사업을 통해 핵심 부품 개발을 각각 지원한다는 것이다. 전북도는 식품기업 유치를 통한 익산형 일자리·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단지 조성을 통한 완주형 일자리 등도 지역특성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를 추가 발굴키로 했다고 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GM군산 공장 폐쇄 등으로 일잦리가 감소되고 있는 익산시·김제시·완주군을 하나의 컨소시엄으로 구성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했으나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고용충격을 완화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정부 공모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지역의 산업정책과 고용정책을 연결해 상용차 클러스터 중심의 주력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반산업인 농·식품 산업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신산업 분양 투자유치·분사창업, 일력양성 등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국산지역에 신규 투자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올해 1월부터 지속적으로 고용률 등 3대 고용지표가 개선되는 등 지역 고용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정책과 사업을 일자리 관점에서 상시 점검해 ‘더 많고 더 좋은’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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