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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8대사업과 10프로젝트 기대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20.01.07 18:33

송하진 도지사가 신년기자회견에서 전북발전을 위한 8대 사업과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해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송 지사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고 전북위상 확립과 전북 대도약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민들은 새 정부 출범에 전북발전을 기대했지만 번번이 핵심 사업들이 제동으로 자존심에 상흔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     
송 지사가 밝힌 8대 역점사업과 10대 핵심프로젝트를 제시한 목표들이 제대로 추진되어 정책효과가 나타나는 도정을 기대해 본다.
삼락농정에 따른 농생명 산업, 신산업 육성,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 새만금 개발과 세계잼버리 대회 등 전북위상 제고와 대도약의 초석이 될 사업들이다.
송 지사가 밝힌 이같은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전북의 위상은 한단계 상승해 전북대도약이 예상된다.
하지만 8대 역점사업과 10대 핵심프로젝트를 제시한 사업의 추진이 순조롭지 못하고 터덕거릴 경우 도농융합 상생 등 기대하기 어렵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새만금 국제공항과 동서도로, 신항만, 입입철도 등 핵심 기반시설이 구축 될 경우 교통요충지역으로 전북발전의 계기가 마련 될 것이다.
이에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전북발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도민들은 송지사가 밝힌 핵심사업들이 정책효과가 나타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그동안 구호에 그치는 사업들로 전북낙후를 벗어나지 못해 떠나는 청년들로 전북도 인구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도민들 눈높이에 맞는 핵심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유해환경 개선과 공공인프라 확대 등 전북도가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충족돼 떠났던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전북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에 발표한 송지사의 핵심사업이 전북도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이같은 사업들의 정책 효과가 도민들 삶에 제대로 반영될 때 전북의 위상은 한 단계 상승하며 새도약을 할 수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도민들이 자존의 회복과 실생활에서 전북발전을 채감할 수 있는 도정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전라북도가 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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