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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활용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사전차단 기대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20.01.14 19:38

전북지역의 대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 예상된다.

쾌적한 대기환경은 건강과 직결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에 드론과 이동식 첨단장비를 활용해 감시활동을 강화할 경우 대기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사전차단과 예방이 가능해 진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대기 오염물질 배출 추적을 위해 드론 및 이동식 측정 장비를 활용한 시연회를 갖고 본격 활동할 계획이다.
앞으로 드론과 이동식 측정차량은 지상과 하늘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원 추적과 효율적 감시로 쾌적한 대기환경이 예상된다.    
대기오염 감시에 활용할 드론은 사업장 굴뚝에서 내뿜는 미세먼지와 배출업체 방문없이 신속하게 측정이 가능하다.
이동식측정차량은 대기질 분석 장비를 탑재해 실시간 정밀 오염도 측정이 가능할 정도로 첨단장비를 갖춰 오염물질 감시활동이 용이해 진다.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사업장 굴뚝에 드론을 띄워 실시간 농도를 측정하고 여기에 부착된 포집망으로 대기시료를 채취한 후 현장에서 정밀분석을 실시할 정도로 감시하게 된다.
특히 지상에서는 이동식 측정차량이 밀집 사업장 주변을 운행하며 대기 오염물질을 측정해 시설개선 의 유도가 가능해 진다.
그동안 대기오염의 사각지대 였던 소규모 배출사업장도 언제 어디서든 상시감시가 이뤄져 경각심은 물론 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도 가능하다.
대기를 오염시키는 미세먼지 등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경우 건강문제도 나아질 것이다.     
대기환경의 오염이 지속 될 경우 각분의 생산성 등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경비도 증가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된 드론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수백여개의 감시 활동을 소수 인력으로 단속이 가능해 쾌적한 대기환경이 기대된다.
계절별 대기환경 악화로 도민들은 상시 마스크를 착용할 정도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도입한 드론 등 첨단 감시장비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예상된다.
전북지방환경청에서 도입한 드론과 이동식측정차량의 첨단장비로 그동안 대기를 오염시킨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
이젠 대기환경의 중요성이 실질적 효과를 낼수 있으며 미세먼지 계절관리로 도민들은 쾌적한 대기환경을 기대해 본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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