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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 강화해야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20.02.02 18:22

전북에서도 중국 우환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세로 격리 치료를 받아온 남성은 2차 음성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 됐다.

이 남성의 감염증은 중국 우한 공항을 출발해 입국한 후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신종코로나 감염증은 의심고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폐렴과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인다.
중국 여행 귀국후 이런 증상을 보이면 병원을 방문하기 보다 먼저 보건소나 1339 콜센터로 문의해야 신종코로나 감염증의 확산을 막을수 있다.
전북에서는 6명이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였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현재 전북지역은 중국 우한공항을 통한 입국자 22명, 중국 어학연수 귀국자 57명, 국내 두 번째 환자 접촉자 4명 등 모두 83명이 능동감시 대상자다.  
능동 감시자중에 별다른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지만 만에 하나 코로나 감염 잠복자가 있을 수 있다.
전북도 관련기관은 능동적 관리에 만전을 기할 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은 ▲손바닥, 손톱밑 꼼꼼하게 씻기 ▲기침할 댄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방문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시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이다.
중국 유행지역 여행시 주의사항은 동물(가금류 포함)접촉금지, 현지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자제, 발열, 호흡기 증상자 접촉금지, 기침시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할때 방지할 수 있다.
전북도는 중국에서 확산되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한 만큼 위생규칙 준수 등 홍보해야 한다.
코로나 감염증세는 보이지 않지만 잠복자에 의해 전파될 우려가 많아 보건당국은 능동적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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