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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화훼농가 이동장터 운영위축된 꽃 소비시장 활성화 동참
김동성 | 승인 2020.02.10 17:52

전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하며 졸업식을 간소화함에 따라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들을 돕고 나섰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축된 꽃 소비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지역 내 화훼농가가 참여하는 이동장터를 시청 로비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동장터에서는 ㈜로즈피아와 지역 내 16개 화훼농가로 구성된 연합회가 참석해 장미와 국화, 프리지아 등의 꽃다발을 판매한다. 특히 전주시청 및 유관기관 직원들은 꽃 사주기 운동에 동참해 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들에게 큰 힘을 실어줬다. 한편 11일에는 덕진구청 로비에서,12일에는 완산구청 로비에서 이동장터가 열린다.

김동성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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