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전주대 박물관 직원들학교 발전기금 2,100만원 기부
김지애 | 승인 2020.03.11 18:25

전주대 박물관 교직원들이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한 데 모았다.
지난 11일 전주대 박물관 박현수 학예연구관과 옥창민, 박은지, 이향연 학예연구사가 대학발전을 위해 2,100만원을 내놓았다.
전주대 박물관은 그동안 정부 및 지자체 위탁 교육, 전시, 문화재 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박물관 직원들은 이때 지급되는 연구수당을 모아 학교와 박물관의 발전에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
박현수 학예연구관은 “지역 학생 대상 역사 교육, 전시 활동, 유해발굴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하면서 학교 박물관에서 일하는 것에 자부심이 생기고 더욱 학교를 사랑하게 됐다. 학교와 박물관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학교에 헌신하고 기여하면서도 이렇게 학교를 위해서 기부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부금은 학교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대 박물관 직원들은 2013년부터 학교와 박물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그 금액은 1억원에 달한다.

김지애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20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