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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생중계단군문화축제 기념식 'I♡단군'
김선균 | 승인 2020.06.22 17:04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단군문화축제 기념식 ‘I♡단군’]을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였다.

이번 기념식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의 후원을 받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군문화축제 "우리 안에 살아있는 단군의 홍익 DNA"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47대 단군과 홍익정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단군 어록 낭독,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지구시민리더팀의 ‘단군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면역력 증강 체조,겟 브라이트 체조’ 공연 등 우리 역사의 뿌리인 단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많은 프로그램들로 운영됐다.
실시간 채팅에는 “단군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홍익 실천하겠습니다!”, “단군 할아버지들이 저런 말씀을 하셨어?” "체조하시는 단군할아버지 넘 귀여움!"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김세화 원장의 기념사를 대독한 선도문화연구원 광주전남지부 고애란 지부장은 “현재 대한민국이 코로나 19 방역에 있어 모범적인 나라로, BTS나 많은 한류문화를 통해서 세계의 문화조류를 선도하는 문화강국으로 알려지고 있고 전 세계인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뿌리에는 바로 한민족이 단군 할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홍익정신이 있다. 우리가 물려받은 홍익 DNA가 대한민국을 이렇게 위대한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고 원천이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지구를 위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큰 뜻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더 널리 알려서 대한민국이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실현한 위대한 나라가 되고 남북한 국민들이 모두 행복한 평화통일을 이루며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주어 인류평화의 실현에 공헌하는 진정한 인류의 정신지도국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해, 단군문화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민족의 국조(國祖)이신 단군왕검은 역대 47명의 단군 중 1대 단군이다.
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지금의 대통령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군왕검은 배달국 18대 한웅인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사이에서 B.C. 2370년(신묘년,辛卯年) 5월 2일 인시(寅時)에 탄생, 14세부터 웅씨국의 비왕으로 임명되어 큰 도시를 다스렸다.
38세 되던 해인 B.C. 2333년(무진년,戊辰年) 10월 3일에 고조선(朝鮮)을 건국했다.
이후 마지막 단군인 고열가 단군까지 47명의 단군이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조선을 통치했다.
1대 단군인 국조 단군 왕검 이후 47대까지의 역대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는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한국을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곰과 호랑이의 신화로 조작, 왜곡했으며 이러한 식민사관에 의해 아직도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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