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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장 취임, 유비무환 강조 재난예방에 최선
신주철 | 승인 2020.06.30 17:26


2020년도 ‘소방정’ 정기인사에 따라 김제소방서는 제17대 강동일 서장이 7월 1일자로 취임했다.
1995년 제8기 소방간부후보생 공채로 소방에 입문한 강동일 서장은 대통령 경호처 근무, 전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구조구급과장, 부안소방서장을 거쳐 김제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강동일 서장은 소방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소방안전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이면서,‘강유겸전(성품이 굳세면서도 부드러움)’형의 스타일로 지휘관으로서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고 현장업무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무방침으로는 有備無患(유비무환), 人和團結(인화단결), 安全武裝(안전무장)으로 김제소방서 168명의 전 직원과 협력하여 안전한 김제소방서를 이끌 계획이다.
강동일 서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김제시,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김시를 만들기 위해 김제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주철  f44s17a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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