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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 갤러리, 7월 아트홀 작품전시'들꽃이야기' 등 서희정 작가 초대전
김지애 | 승인 2020.06.30 19:19

전북경찰청(청장 조용식)은 7월 한 달간 서양화가 서희정 작가의 ‘들꽃이야기’등 작품을 전북경찰청 1층 전시공간(아트홀)에서 전시한다.

이번 초대작가인 서희정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분과의원,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등 활동경력이 있으며 사물을 바라보며 생각나는 느낌, 본능적인 감성으로 형상화된 모양, 구상 또는 반구상으로 사실과 자연을 표현했다.
특히 들꽃과 맨드라미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색감의 깊이와 그 형상을 그려내며 그것들이 나타내는 본연의 자태와 색감을 보다 깊이 있게 그 대상과 하나가 되어 마음속을 표현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본관 1층 갤러리 ‘아트홀’에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다.

김지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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