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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이기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 여성의원협의회 시도 대표회의 참석여성정치 참여 확대방안 논의, 재보선과 대선 승리기반 마련
김곤 | 승인 2020.07.27 16:56


 순창군 이기자 의원은 송준신 의원과 함께 지난 22일 서울 강변 테크노마트(웨딩 3층)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의원협의회 시도 대표 회의에 참석하여 여성정치 참여 확대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가졌다. 현재 이기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의원협의회(이하 민여협. 공동대표 김인식, 박삼례 의원) 전북 기초 지역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행사는 8월 29일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의 정견을 들어보고 향후 실시예정인 재보선과 대선의 승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민여협 지역별 광역?기초의원과 당 대표, 최고위원 후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여성정치 참여 확대방안에 대한 자체 토론과 이낙연 의원(종로구)과 박주민 의원(은평구갑), 백혜련 의원(수원시을), 고민정 의원(광진구을), 양향자 의원(광주서구을), 한병도 의원(익산시을)의 축하인사와 함께 철학과 비전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부겸 전 장관은 축하메시지로 대신했다.
 민여협은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산하단체로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의원 707명으로 구성됐다.

김곤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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