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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착한 선결제’벼랑 끝 민생경제 살린다
김동성 | 승인 2021.01.20 18:21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전 시민과 함께하는 착한 선결제 운동을 벌인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출 자제 등으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다. 시는 20일 김승수 전주시장·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과 김문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주시지부장, 전주시설관리공단 백순기 이사장 등이 참석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의 선언식을 개최했다.

김동성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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