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전주시, 시민들과 ‘4단계 행정명령’ 합동단속사적모임 집합금지 위반 1건 등 방역수칙 위반사례 적발
양규진 | 승인 2021.09.02 19:40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행정명령을 발령한 전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합동단속에 나섰다.
전주시는 지난달 31일 다중이용시설 500여 곳을 대상으로 야간 단속에 나선 결과 ▲사적모임 집합금지 위반 1건 ▲마스크 미착용 및 공원 내 음주행위 2건 등 3건의 방역수칙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민경찰, 자율방재단,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꾸린 시는 효자동 서부신시가지와 전북대학교 인근, 서신동·우아동 상업지역 등 8개 권역에서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시는 1일 야간에도 단속반을 꾸려 특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김칠현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코로나19 4단계 상황으로 평소에 비해 불편이 많겠지만 코로나19 위기를 조기에 종식한다는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면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양규진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규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고충처리인: 김선균 010-3655-1151
Copyright © 2021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