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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민생 살리기--- 모멘텀 확보김 지사, 민생 위한 도의회 통큰 결정 감사 전해!
김선균 | 승인 2022.08.02 17:40

 


        
민생경제 비상대책 분야에 최우선을 두고 편성한 민선8기 첫 번째 추가경정
예산이 원안 그대로 도의회에서 통과됐다.
순도비사업이 포함된 추경으로는 10년만에 처음인 셈이다.
이번에 추경안 원안 통과의 경우는 재난지원금 등 코로나 긴급추경과 순도비
사업이 없고 정부 추경 대응 예산안만 있었다.
김관영 도지사는 1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순도비사업이 포함된 민선 8기
첫 번째 추경예산이 10년만에 최초로 원안이 통과됐다"며 "이를 통해 전북
경제와 민생을 살리기 위한 첫 번째 모멘텀이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민생과 경제, 혁신의 길을 통크게 열어주신 도의회 의장님과 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이같은 중대한 결실을 거두기 위해 노력해 준 도
지휘부와 관계관들에게도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추경 원안통과와 관련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귀한 성과인만큼
실질적으로 결실을 거둬야 한다"며 "추경안이 적시에 투입되도록 집행절차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특히 "기획조정실장 책임하에 예산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관들은 협업해 액션플랜을 수립하고 홍보방안도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특별자치도와 관련한 법률의 발의가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계관들에게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여·야를 넘어 초당적 발의로 힘을 모으고 속도롤 높여야 한다"며
 "법률은 입법 절차이니 국회가 중심이 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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