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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새만금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특구 '앞장'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
신주철 | 승인 2023.02.06 15:05

새만금 농생명용지(6공구)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을 통해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특구가 조성된다.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 김제시·부안군)은 6일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김제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총 80억원(국비 40억)이 투입되어 임대주택단지 조성 및 단지내 육아나눔시설, 문화·여가 커뉴니티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최근 사업이 확정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 사업등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제지역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청년들의 스마트팜 생산·유통·주거를 집적화해 청년 창업농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200억원(국비 140억)을 투입, 새만금 농생명용지(6공구)에 4ha규모의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은 총 27.24억원(전액 국비)으로 유휴농지나 국공유지를 경작이 가능한 농지로 정비하고 이를 청년농에게 임대·매도하는 사업으로 스마트팜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창업 및 재배역량 향상, 수익창출 등의 기회를 제공해 이들의 영농기반 마련과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이원택 의원은 “김제 새만금지역에 청년 창업농들을 위한 스마트팜 창업특구가 조성되어 김제지역에 청년 창업농들의 인구 유입이 늘고 김제시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거점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농생명 스마트팜 전진지기로 육성될 것이다”며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 등 새만금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특구 조성을 위한 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뛰어준 김관영 전북도지사,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바이오기능성작물 및 경관작물단지 조성, 말산업클러스터 조성 등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대한 세부 활용계획도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주철  f44s17a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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