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정운천 의원, 전북 신규 산업단지 유치 막바지 '총력'지난 2일 의원회관에서 김정희 국토부 국토정책관 만나
김선균 | 승인 2023.02.06 15:05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전북도당위원장)은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정희 국토부 국토정책관을 만나 신규 산업단지 선정 과정에 대한 내용을 보고받았다.
현재 전라북도는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2단계,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2단계 사업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을 위해 국토부에 제안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제고와 산업거점 조성을 위해 전문가평가와 심의를 거쳐 2월 중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지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운천 의원은 “김정희 국토정책관에게 전라북도에 특화된 수소, 식품, 탄소 산업은 전북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발전시켜야 할 미래 핵심 산업이라고 강조했다”면서 “전라북도가 수소, 식품, 탄소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고충처리인: 김선균 010-3655-1151
Copyright © 2023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