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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반찬 나눔’희망의샘안전봉사대
김선균 | 승인 2023.09.18 17:21

지난 16일 희망의샘 안전봉사대 (이사장 유춘열)은 추석을 맞아 전주 도시혁신센터에서 추석 선물 이불과 맛있는 반찬과 초밥 등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는 희망의샘안전봉사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 가정과 교통사고 피해자 등 50명에게 추석을 맞아 200만원 상당의 이불 선물과 음식을 준비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희망의샘 안전봉사대 김순덕 회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 중에서 교통사고 피해 가정과 (사)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 협의회에 지난 4월과 6월 나눔에 이어 이번에도 하게 되었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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