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행정·경제
남궁영 행정부지사 “지역 현안 국비 반영” 요청국회의원 등 잇따라 만나 현안 사업 설명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4  18:2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국회가 내년 정부예산안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14일 국회를 찾았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가동을 앞두고 예산 미반영 현안을 국비 목록에 추가하고, 반영액이 부족한 사업은 증액시키기 위해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남궁영 부지사는 이날 박수현 국회 비서실장과 안상수 예결위원장, 예결위원인 성일종 의원,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 내년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남궁영 부지사는 먼저 박수현 실장에게 △공주 우성∼이인(국지도96호) 도로 건설 등 3건에 대한 지원을, 안상수 위원장을 만나서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과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등 7개 현안에 지원을 건의했다.

  성일종 예결위원과 김태년 정책위의장에게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개량 2단계 등 각각 3건의 현안을 설명하며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회의원 면담 이후에는 국회 관계자들을 만나 민선7기 2년차 충남이 미래 지속가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도는 현재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과 증액 사업으로 나눠 국비 확보 활동을 펴고 있다”라며 “남은 기간 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의도에 상주 캠프를 꾸린 도는 주요 증액 사업 50건을 선별, 국회 일정에 맞춰 중점 대응 활동을 펴고 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