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행정·경제
한범덕 청주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국비 지원 건의예결위·지역구 의원 만나…행복도시~청주공항 도로 신설 등 395억 추가 요청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7  17:0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한범덕 청주시장(오른쪽)이 27일 국회 이장섭 예산결산위원을 만나 국비 증액을 요청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청주시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한범덕 충북 청주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에 분주하다.

한 시장의 국회 방문은 지난 25일부터 열린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심사에 대응을 위한 발품 행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날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을 비롯해 예결위와 상임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을 국비 지원 증액을 요구했다.

이장섭 의원(더불어민주당‧청주 서원), 행정안전위 임호선 의원과 교육위원회 도종환 의원 등 지역구 의원을 만나 국비 증액에 필요한 사업에 힘을 모아달라고 협조를 구했다.

건의 사업은 ▶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3단계) 40억원(총사업비 755억4천만원)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 건설 10억원(총사업비 2천120억원) ▶청주고인쇄박물관 리모델링 9억원(총사업비 30억원) ▶한국전통공예촌 문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5억3천만원(총사업비 18억4천만원) ▶죽림동 및 옥산 소로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총사업비 201억8천만원) ▶세종~청주 광역BRT 구축사업 1억1천만원(총사업비 58억9천만원) 등 17개 사업 395억원(총사업비 5천282억원)이다.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 갑)을 만나 기초자치단체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을 인구 50만명 이상으로 완화하는 '지방연구원법' 개정안 통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가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이 확정이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