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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항만하역업 재해예방 위한 협의회 개최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 재해예방활동 추진
김진주 | 승인 2018.05.17 20:26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은 해양수산청, 항만물류협회 및 지역 주요 항만하역업체와 함께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관내 항만하역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군산항만하역안전협의체」구성했다.

지난 17일 군산항 5부두 외항관리실에서 개최한 이번 협의회는 안전보건공단 담당자,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감독관 및 항만물류협회, 세방(주)군산지점, CJ대한통운(주)군산지사, ㈜선광군산지점, ㈜동방, ㈜제범,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 군산항7부두운영주식회사, 한솔로지스틱스(주)군산지점의 안전관리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산업안전보건정책 및 항만하역업의 주요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문화 확산, 안전작업수칙 준수 및 작업전 안전점검 등 적극적인 재해예방활동을 다짐했다.
아울러 협의회 운영을 위한 회장으로 군산항7부두운영주식회사의 곽경훈 부장이 선출됐으며 회장으로 추대된 군산항만하역안전협의체장(곽경훈 부장)은 “우리 지역 항만하역업 재해예방활동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군산항만하역안전협의체는 전북지역 항만하역업 재해예방을 위한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주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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